#스캔들수위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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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 현장] 노출 수위 기대해도 좋다는 손예진・나나・지창욱의 '스캔들' 23년 전 극장가를 뜨겁게 달궜던 ‘위험한 사랑 내기’가 이번에는 안방으로 향한다. 그것도 정지우 감독과 손예진, 지창욱, 나나라는 새로운 얼굴을 입고서다. 무엇보다 전작을 기억하는 이들이 가장 궁금해할 질문, ‘수위’에 대해 정지우 감독은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같다’며 짧지만 확실하게 답했다. 9일 서울 종로구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에서 넷플릭스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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