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차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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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의 보이지 않는 상대, 시차 미국과 캐나다, 멕시코 3개국 16개 경기장에서 진행되는 2026 북중미월드컵의 최대 변수로 시차가 꼽혔다. 캐나다 밴쿠버에서 미국 마이애미까지 경기장 간 직선거리만 약 1990㎞다. 뉴욕 뉴저지와 필라델피아처럼 100㎞가 되지 않는 가까운 구장도 있지만, 북미 대륙 전체를 무대로 삼은 이번 월드컵에서는 팀이 대륙 횡단에 가까운 이동을 반복할 수 있어 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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