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션'에서 본 화성 식물재배, 가능한가불의의 사고로 화성에 홀로 남은 우주비행사 마크 와트니(맷 데이먼). 지구에 남은 동료들은 그가 죽었다고 단념하지만, 극적으로 생존한 와트니는 나름대로 화성에서 살아갈 방법을 찾는다. 남은 식량과 과학 지식을 활용한 와트니는 천신만고 끝에 화성에서 감자를 재배하기에 이른다. 리들리 스콧(88) 감독의 영화 '마션'은 화성에서도 농사가 가능하다는 강렬한 상상
'마션'에서 본 화성 식물재배, 가능한가불의의 사고로 화성에 홀로 남은 우주비행사 마크 와트니(맷 데이먼). 지구에 남은 동료들은 그가 죽었다고 단념하지만, 극적으로 생존한 와트니는 나름대로 화성에서 살아갈 방법을 찾는다. 남은 식량과 과학 지식을 활용한 와트니는 천신만고 끝에 화성에서 감자를 재배하기에 이른다. 리들리 스콧(88) 감독의 영화 '마션'은 화성에서도 농사가 가능하다는 강렬한 상상
에어로포닉 가능성 보여주는 풀멍 장치흙도 화분도 없이 공중에 둥둥 뜬 식물을 감상하는 신개념 장치가 미국 크라우드펀딩 사이트 킥스타터에서 인기 만발이다. 아이제스티(Izestee)는 세계 최초의 가정용 공중재배 장치다. 책상에 놓기 알맞은 크기의 투명한 큐브 안에 식물이 미스트에 휘감겨 성장한다. 공중에 떠 있는 뿌리를 관찰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식물을 공중에 매단 채 키우는 에어로포닉(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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