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게 전과 밝혀진 원조 홍콩 꽃미남한국에도 팬이 많은 원조 홍콩 꽃미남 구톈러(고천락, 55)가 데뷔 전 약 2년간 교정시설에 복역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중화권 매체 중국신문주간은 홍콩 프로듀서 겸 연예기획자 진람(진란, 67)을 인용한 28일 기사에서 이와 같이 전했다. 신문에 따르면, 최근 공개된 진람의 인터뷰 영상에 고천락이 젊은 시절 22개월 복역했다는 뜻밖의 내용이 담겼다.
유역비, 900일 넘게 드라마 쉬는 이유중국 톱스타 류이페이(유역비, 38)가 2년 넘게 신작 소식이 없다. 루이비통과 불가리 등 광고모델 활동에 전념하며 신작을 신중하게 고르는 것으로 전해졌다. 23일 웨이보에 따르면, 유역비 신작 관련 키워드가 5월 들어 자주 트렌드 톱10에 오르내리고 있다. 웨이보는 유역비 정도의 인지도를 가진 배우가 2년 넘게 신작을 내놓지 않으면서 팬들의 검색이 최근
"신조협려를 베끼냐"...중드 '당조궤사록' 논란중국 사극 ‘당조궤사록: 장안(唐朝詭事録之長安)’이 표절로 시청자 지탄을 받았다. 공개와 동시에 잘나가던 ‘당조궤사록: 장안’은 유명 무협 드라마 속 한 장면을 갖다가 베껴 망신살이 뻗쳤다. 최근 웨이보에는 아이치이(iQIYI)가 이달 8일 공개한 ‘당조궤사록: 장안’의 캐릭터 포스터가 김용 소설 원작 무협 사극 ‘신조협려’(神鵰俠侶, 2006)를 그대로
어린이 모델 대회 평정한 유역비의 미모중화권은 물론 한국과 일본 등 아시아 전역에서 사랑받는 배우 류이페이(유역비, 37)가 어린 시절부터 빛나는 미모로 유명했음을 인증했다. 유역비는 최근 자신의 웨이보에 8세 꼬마 시절 사진을 올리고 어린이 모델 선발대회에서 우승한 일화를 들려줬다. 유역비는 1995년 중국 우한에서 열린 아동복 모델 선발대회에 참가해 1등을 차지했다. 당시 대회에는 중국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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