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체구조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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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 뒤틀리고 이빨 옆으로 난 분추목 신종 비틀린 턱에 옆으로 누운 이빨을 가진 기묘한 형상의 원시 양서류 화석이 학자들의 노력으로 신종으로 확인됐다. 미국 필드자연사박물관 제이슨 파르도 박사 연구팀은 최근 발간된 영국 왕립학회지 Royal Society Open Science를 통해 약 2억7500만 년 전 고생대 페름기에 서식한 분추목 타니카 암니콜라(Tanyka amnicola)를 소개했다. -
점프 못 한다던 고대 캥거루, 깜짝 반전 체중이 250㎏이나 되는 거대한 고대 캥거루가 학자들 생각과 달리 자유롭게 점프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호주와 영국 공동 연구팀은 지난달 말 국제 학술지 사이언티픽 리포트(Scientific Reports)에 조사 보고서를 내고 플라이스토세까지 생존한 캥거루 조상 프로콥토돈(Procoptodon)의 도약력이 상상 이상이라고 전했다. 프로콥토돈은 성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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