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우진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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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올린다고?" LG 양우진의 성급한 데뷔전에 팬들이 분노한 이유 LG 트윈스의 미래로 기대를 모았던 신인 양우진이 지난 26일 한화전에서 혹독한 1군 데뷔전을 치렀다. 퓨처스리그에서 압도적인 성적을 거두며 기대를 안고 콜업되었으나, 1군 마운드의 높은 벽을 실감해야 했다. 신인 투수의 첫 등판이 남긴 아쉬움과 향후 육성 방향을 살펴본다. 양우진은 2군에서 평균자책점 0.93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기량을 뽐냈다. 그러 -
"장현식 빠져도 괜찮습니다" LG가 믿는 뜻밖의 대체 카드 '이 선수' LG 트윈스의 마운드에 비상등이 켜졌다. 올 시즌 선발진의 한 축을 담당하며 좋은 활약을 펼쳤던 장현식이 오른쪽 팔꿈치 굴곡근 염좌 진단을 받아 전력에서 이탈했다. 7연패라는 깊은 수렁에 빠진 팀 분위기 속에 핵심 투수의 부상 악재까지 겹치며 LG는 후반기 순위 싸움에서 중대한 고비를 맞이했다. 장현식은 최근 투구 도중 팔꿈치에 불편함을 느껴 정밀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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