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대우림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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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식조 볏, 알고 보니 형광으로 빛나 화식조의 몸 일부가 자외선을 받아 빛을 발한다는 사실이 처음 밝혀졌다. 화식조는 성체의 체중이 80㎏을 넘는 대형종인 데다 호전적이고 발톱이 날카로워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새로 알려졌다. 미국 뉴욕공과대학교 토드 그린 박사는 18일 본인의 SNS를 통해 화식조의 볏이 형광색 빛을 발한다는 것을 처음 알아냈다고 전했다. 이번 연구 성과는 국제 학술지 사이언티 -
AI로 밀렵꾼 잡아내는 기술 나온다 인공지능(AI)을 응용한 밀렵 감시 시스템이 등장할 전망이다. AI의 기계학습 능력이 세계 각지에서 발생하는 야생동물 밀렵을 효과적으로 줄여줄지 주목된다. 미국 코넬대학교 나빈 달 박사 연구팀은 이달 1일 하와이에서 개최된 미국음향학회(ASA) 및 일본음향학회(ASJ) 합동 컨퍼러스에서 AI 밀렵 감시 시스템을 소개했다. 이 시스템은 밀렵꾼들의 총에 지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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