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핵잠 5척 '동시 셧다운'…캐나다 수주전 흔드나영국 해군의 애스튜트급 공격형 핵잠수함 5척이 한꺼번에 가동을 멈추면서 수중전력 공백 우려가 커졌다.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에도 변수가 될 전망이다. 영국 해군의 수중전력에 비상이 걸렸다. 운용 중인 애스튜트급 공격형 핵잠수함 5척이 정비 지연 등으로 동시에 가동을 멈춘 것으로 전해졌다. '수중전력 붕괴'라는 표현까지 등장했다. 이 공백은 캐나다 잠수함 도입
바닷속에 들어가면 ”6개월 뒤에 나와” 좀비라고 불리는 이 잠수함뱅가드급 4척, 노후화로 3척이 6개월 순찰 부담지고 있다 뱅가드급(Vanguard-class)은 트라이던트 II(D5) SLBM 16기 탑재 전략 핵잠수함(SSBN)으로 영국 핵 3각축의 핵심이다. 1993~1999년 취역한 4척(HMS Vanguard, Victorious, Vigilant, Vengeance)이지만 35년 넘은 수명 연장 중 정비 지연
한때 ”한국을 지켜주던 국가인데” 군대가 해체 위기라는 이 ‘나라’한때 **‘한국을 지켜주던 해군 강국’**이었던 영국이, 지금은 **“간신히 버틴다”**는 말까지 나올 정도로 군대 해체 수준의 위기에 몰려 있다. 예산 삭감·인력난에 중동 상시 배치 전력을 본토로 모두 빼들이고, 핵잠수함 10척 중 2척만 제대로 움직이는 상황에서 영국이 꺼낸 마지막 카드가 ‘하이브리드 해군’, 즉 유인 함정에 무인 전력을 섞는 전략이다.
"세계 최강이었는데.." 모든 위상을 잃었다는 '이 나라 해군' 어딘지 보니영국, 중동 해군 자산 철수 결정…“해군 강국 위상 잃었다”는 평가 확산 영국이 중동 지역에 남아 있던 마지막 해군 자산을 철수하기로 결정하면서, 과거 ‘해군 강국’으로서의 위상이 크게 흔들리고 있다는 평가가 국제 안보 전문가들 사이에서 나오고 있다. 이 결정이 그대로 시행되면 영국 해군은 1980년 이후 처음으로 중동 지역에 군사자산을 배치하지 않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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