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일드씽제작보고회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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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 현장] 귀엽지 않으면 죽겠다? 강동원이 춤추고 엄태구가 랩하는 '와일드 씽' “강동원이 춤추고 엄태구가 랩을 한다” 이 한 줄만으로도 영화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엔 충분했다. 여기에 박지현의 아이돌 센터 변신, 오정세의 발라드 가수 도전까지 더해진 영화 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웃기지만 어딘가 짠하고, 황당하지만 이상하게 진심이 느껴지는 작품이다. 7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는 영화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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