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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전속 사진가가 밝힌 尹이 가장 화난 순간…김건희 향해 “문닫아” 김 전 팀장의 증언에 따르면, 해당 상황은 시차로 인해 한국 시간으로 밤 11시경 관저 1층 집무실에서 사우디아라비아 실권자인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 측과 전화 통화를 하기 위해 대기하던 중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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