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단체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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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파라베의 새벽" 말리군, 풀라니족 27명 끌고 갔다 5월 12일 새벽 말리 중부 디아파라베 마을에 말리군이 들이닥쳤다. 최소 27명의 풀라니족 남성이 그날 끌려갔다. 디아파라베는 모프티 지역의 강 마을이다. 작전은 정부 정규군이 직접 들어간 형태였고, 이 사건은 4월 25일부터 시작된 아자와드 해방전선(FLA)과 알카에다 연계 단체 JNIM의 동시다발 공세 한복판에 떨어졌다. 1차 정보는 27명 "구금", -
"유치원생도 군복입고 군사훈련" 학생들도 박격포 운용 군사훈련" 학생들도 박격포 운용 유치원생까지 총기 훈련 참여 중국이 군사 훈련의 연령을 점점 낮추며 사실상 전 사회적인 군사화 분위기를 만들고 있습니다. 과거 대학과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던 군사 훈련은 이제 초등학교, 중학교, 나아가 유치원생까지 확대됐습니다. 실제로 일부 유치원에서는 아이들에게 모의총기와 단검을 쥐게 하고 신체 단련 훈련을 시키고 있습니다. 단순한 체육 활동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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