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약남웨이보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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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서흔 10월 스케줄 전멸...봉살 현실화 부친의 탈세 의혹에 외모 비하 발언 이슈가 겹쳐 드라마 '일념강남(一念江南)'에서 하차한 위슈신(우서흔, 29)이 중국 정부의 봉살 대상이 됐다는 루머가 확산됐다. 소문의 시작은 우서흔 소속사가 최근 발표한 10월 스케줄이다. 우서흔 공작실 공식 웨이보에 낸 일정표를 보면, 이달 활동은 라디오 녹음 등 몇 개뿐이며, 드라마 촬영 일정은 전무하다. 올여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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