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문제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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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아버지 집문서를 들고 왔길래.." 펼쳐 보고 말이 안 나온 이유 지난주 동생이 서류 봉투를 들고 집에 찾아왔습니다. 아버지 명의로 된 집문서라고 했습니다.아버지가 요양병원에 계신 지 이 년째입니다. 봉투를 펼쳐 보고 한동안 말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명의가 이미 바뀌어 있었습니다 등기부에 적힌 이름이 아버지가 아니었습니다. 작년 가을 날짜로 소유자가 변경되어 있었습니다. 동생은 아버지가 직접 정하신 일이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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