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우룬파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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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살에 리즈시절 인기 되찾은 장만옥 영화 '화양연화'와 '아비정전' '첨밀밀'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은 홍콩 스타 장만위(장만옥, 60)가 새로운 SNS 계정을 팠다. 하루 만에 팔로워 70만 명을 돌파하며 여전한 인기를 과시했다. 장만옥은 지난 8일 중국 SNS 샤오홍슈(RED) 계정을 새로 만들고 팬들과 소통을 시작했다. 올해 60세로 어느덧 장년의 끝자락에 접어든 장만옥은 "다양한 연 -
영원한 따거 주윤발 근황...얼굴 좋아졌네 저우룬파(주윤발, 69)와 량차오웨이(양조위, 62), 류자링(유가령, 59) 등 시대를 풍미한 홍콩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한때 건강이상설이 나돌았던 주윤발은 얼굴이 한결 좋아 보여 팬들의 박수가 터졌다. 유가령은 23일 본인 인스타그램에 두치펑(두기봉) 감독의 칠순을 맞아 오랜만에 만난 주윤발의 사진을 공개했다. 남편이자 배우 양조위, 주윤발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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