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릉혁 '저일초과화' 예약 600만...'축옥' 넘나중국 배우 장링허(장릉혁, 28)와 왕추란(왕초연, 27)이 주연한 드라마 '저일초과화(这一秒过火)'가 공개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장릉혁과 톈시웨이(전희미, 28) 주연 드라마 '축옥(逐玉): 옥을 찾아서'의 인기를 넘어설지 주목됐다. 4일 아이치이와 텐센트비디오에 따르면, '저일초과화'는 전날 기준 시청 예약자가 600만 명을 넘어섰다. 아직 공
190㎝ 장릉혁, 체중은 68㎏...팬 충격배우 장링허(장릉혁, 28)가 대세는 대세인 모양이다. 일거수일투족에 많은 팬들의 시선이 쏠리면서 최근 그가 너무 말랐다는 이야기가 웨이보에 퍼졌다. 27일 웨이보에 따르면, '장릉혁 체중' 또는 '장릉혁 체중감량'이 최근 트렌드 키워드 상위권에 올라왔다. 이는 장릉혁이 최근 방송에서 키에 비해 비현실적인 체중을 공개했기 때문이다. 텐센트비디오의 인기 예능
장릉혁 vs 송위룡...여름 중드 대전, 최강 조합은올여름 중국 드라마 시장이 초대형 스타들의 맞대결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7월 장링허(장릉혁, 28), 송웨이룽(송위룡, 27), 왕싱웨(왕성월, 24), 리윈루이(이윤예, 29) 등 20대 인기 배우들의 신작이 잇따라 공개될 전망인데, 각 작품이 화제의 여배우들과 손을 잡은 만큼 어느 커플이 최고의 시너지를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됐다. 가장 먼저 주목
왕초연 '애정유연화', 3년 만에 공개착실하게 필모그래피를 쌓아가는 중국 신예 왕추란(왕초연, 27)이 ‘저일초과화(这一秒过火)’가 아닌 ‘애정유연화(爱情有烟火)’를 먼저 선보인다. 텐센트비디오는 10일 공식 채널을 통해 왕초연, 탄젠츠(단건차, 35) 주연 로맨스 드라마 ‘애정유연화’가 15일부터 방송한다고 전했다. 지난 2023년 7월 크랭크업한 ‘애정유연화’는 이로써 약 3년 만에 대중의
명문대 출신 장릉혁, '능탐미래'서 뇌섹남 매력중국 배우 장링허(장릉혁, 28)의 첫 공익 다큐멘터리 ‘능탐미래(凌探未来)’가 화제인 가운데, 안정된 미래를 뒤로하고 배우의 길을 걷게 된 배경에 관심이 모였다. 디스커버리채널과 미국 비영리 환경운동 단체 와일드에이드가 제작한 ‘능탐미래’는 에너지와 환경문제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고취하기 위해 기획 단계부터 장릉혁을 적극 섭외한 작품이다. 톈시웨이(전희미
장릉혁 차기작 '자당', 송조아 투입될까중국 스타 장링허(장릉혁, 28)의 새 시대극 '자당(刺棠)'의 히로인으로 쑹쭈얼(송조아, 27)이 급부상했다. '자당'에 송조아가 투입된다는 루머는 장릉혁의 '귀란(归鸾)' 촬영이 끝나자마자 시작됐다. 올해 3분기(7~9월) 촬영이 예상되는 '자당'은 동명 소설을 기반으로 한다. 암살된 척 신분을 숨기고 사건의 배후를 캐는 황태자 송령이 남자 주인공, 그
장릉혁 시대...기대되는 캐릭터 싹쓸이중국 톱스타 장링허(장릉혁, 28)가 중드 팬들이 기대하는 신작 속 캐릭터 인기 상위권을 독차지했다. 지난 3월 톈시웨이(전희미, 28)와 공연한 로맨스 사극 '축옥(逐玉): 옥을 찾아서'의 대성공으로 위상이 실로 대단해졌다. 패션지 하퍼스 바자 중국판은 25일 공식 SNS를 통해 방송 예정 드라마 속 캐릭터에 대한 시청자 기대 순위를 선보였다. 모든 순위
장릉혁·왕초연 '저일초과화' 4월 공개?동갑내기 배우 톈시웨이(전희미, 28)와 ‘축옥(逐玉): 옥을 찾아서’의 흥행을 이끈 배우 장링허(장릉혁)가 신작 ‘저일초과화(这一秒过火)’로 돌아온다. 텐센트비디오와 아이치이는 장릉혁과 왕추란(왕초연, 27)이 공연한 복수극 ‘저일초과화’가 최근 중국 정부의 방송 검열을 통과했다고 7일 전했다. 이에 따라 ‘저일초과화’는 조만간 배포 날짜를 발표할 것으로
백록·승뢰 '막리', 올여름 볼 수 있다고중국 톱스타 바이루(백록, 31)가 출연한 복수극 ‘막리(莫离)’의 대략적인 공개 일정이 밝혀졌다. 백록의 소속사 환오영시는 2일 공식 채널을 통해 새 드라마 ‘막리’가 올여름 텐센트비디오를 통해 방송한다고 전했다. ‘막리’는 백록과 청레이(승뢰, 32)가 주연한 복수극이다. 봉경이 2021년 발표한 소설 ‘성세적비(盛世嫡妃)’가 원작이다. 서로 다른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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