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적-위상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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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없이 "유일하게 혼자서 북한 장교들에게" 경례 받았다는 이 '인물' 가죽 롱코트·선글라스, 권위 연출한 ‘단독샷’ 김주애는 11월 28일 원산 갈마비행장에서 열린 북한 공군 창설 80주년 행사에 김정은과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특히 김정은과 같은 디자인의 검정 가죽 롱코트에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무표정한 얼굴로 시위비행(에어쇼)을 참관하는 모습이 여러 각도에서 포착됐다. 조선중앙TV는 행사 보도에서 김정은 없이 김주애만 화 -
"한때는 북한 서열 2인자" 현재는 김정은 옆에 앉지도 못 한다는 실세 정체 김정은 곁의 네 여성, 위상이 엇갈린다 북한 정권의 중심부에는 항상 ‘김정은’이라는 절대 권력이 존재한다. 그러나 그 곁을 지키는 인물들 중, 특히 여성 실세 4인방의 움직임과 위치는 내부 권력 구도를 반영하는 지표로 여겨진다. 김정은의 딸 김주애, 부인 리설주, 여동생 김여정, 그리고 최측근 현송월. 이 네 여성의 역할과 존재감은 행사에서의 위치, 대화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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