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준 '암하전' 공개?...'부산해' '우림령'과 붙나지난해 10월 촬영이 모두 끝난 꽁쥔(공준, 32) 주연 무협드라마 '암하전(暗河传)'이 방송 허가를 따냈다. '암하전'은 최근 선협물이나 브로맨드 드라마에 밀린 무협드라마의 부활을 이끌 역작으로 평가된다. 중국 국가광파전시총국은 17일 공식 채널을 통해 '암하전'의 사전 심사가 모두 끝났다고 발표했다. 광전총국은 '암하전'의 내용에 아무 문제가 없다고 판
짝퉁 귀걸이 황양전첨, '초교전2' 퇴출설안하무인 성격으로 논란을 빚은 중국 차세대 배우 황양티엔티엔(황양전첨, 18) 파문이 계속됐다. 고가의 명품 귀걸이 사진을 SNS에 올려 지탄을 맞은 황양전첨은 출연이 예정된 초대형 드라마의 여주인공 자리에서 퇴출된 것으로 보인다. 중국 쓰촨성 야안시 감찰국은 16일 공식 채널을 통해 황양전첨의 부친이자 공무원 양모 씨가 불법 행위로 재산을 모은 사실을 파
등위 새 중드 '풍월불상관' 계속 삐거덕중국 톱스타 덩웨이(등위, 30)의 새 드라마 '풍월불상관(風月不相関)'의 촬영이 벌써 두 번째 중단되면서 팬들의 우려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풍월불상관'은 등위가 1년 넘는 공백을 깨고 합류한 기대작이라 중국은 물론 한국에도 기다리는 팬이 많다. OTT 업체 아이치이가 배급하는 역사 드라마 '풍월불상관'은 지난 5월 중순 크랭크인했다. 등위가 인기 판타지
성의 팬 목 빠지네...중드 '부산해' 9월 방송중국 톱스타 청이(성의, 34)의 신작 '부산해(赴山海)'가 올해 3분기(7~9월)에 공개를 확정했다. '부산해'는 당초 샤오잔(초전, 33)의 화제작 '장해전(藏海传)'과 5월 대결이 기대를 모았으나 여배우의 설화가 터지면서 공개가 미뤄졌다. '부산해'는 중국 OTT 업체 아이치이가 2일 공식 채널에 올린 올해 3분기 신작 리스트에 포함됐다. 이 사실이
샤오잔 중드 '장해전', 벌써 속편 소식엄청난 기세로 시청자들을 모은 샤오잔(초전, 33) 주연 중국 사극 '장해전(藏海传)'의 속편이 제작된다는 기대감이 커졌다. 비록 루머지만 제법 구체적인 상황이 언급한 만큼 '장해전' 팬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25일 웨이보에는 '장해전'의 각본 팀이 이미 속편 구상에 들어갔다는 글이 올라왔다. 제보자에 따르면, 프로듀서와 각본 팀은 최종적으로 완성된 시나리
인기 중드 '경여년3' 나온다...방송 날짜는인기 중국 드라마 '경여년(庆余年)'의 시즌 3 제작이 확정됐다. 첫 공식 포스터가 베일을 벗자 '경여년' 속편을 기다린 중드 팬들이 일제히 환호했다. 중국 배우 장뤄윈(장약윤, 36)은 23일 자신의 웨이보에 새 글을 올리고 '경여년' 시즌 3의 콘셉트 포스터를 공개했다. 장약윤은 '경여년' 시즌 1과 2에서 주인공 판시엔(범한)을 열연했다. 장약윤이 팬
숏드 찍고 정극까지...마추원이 뜬 공식중국에서 인기 상승 중인 배우 마추위안(마추원, 25)이 새로운 중드 여신으로 떠올랐다. 숏드라마로 얻은 좋은 이미지를 바탕으로 대형 사극에 발탁되면서 팬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마추원은 2022년 자신의 이름을 딴 숏드라마 '작은 마녀 추위안(小魔女秋元)'을 통해 연예계에 입문했다. 첫 작품치고 안정감 있는 연기를 펼친 마추원은 2023년 3월 첫 사극 '
얼굴로 깔 수 없는 중국 스타 송조아80억원 탈세 스캔들을 빚은 중국 배우 쑹쭈얼(송조아, 27)이 2년 만에 재기한 가운데, 단역으로 출연한 드라마 속 비주얼이 화제다. 압도적인 외모는 도저히 비판할 수 없다는 우스갯소리까지 나왔다. 텐센트연예 등 중화권 매체들은 11일 기사를 통해 지난 4월 사극 '무우도(無憂渡)'와 5월 '절요(折腰)'가 호평을 받으면서 2년 만에 부활한 송조아가 '요
혹평에 시달리는 증순희·바이루 '임강선'배우 바이루(백록, 30)와 청슌시(증순희, 27)가 투입된 중국 선협드라마 '임강선(临江仙)'이 연일 혹평에 시달렸다. 시청자들은 컴퓨터그래픽(CG) 등 특수효과가 싸구려 티가 나고, 남녀 주인공의 케미도 별로라고 불만을 드러냈다. 이달 6일 아이치이(iQiyi)를 통해 선을 보인 '임강선'은 중국 대표 스타 증순희와 백록의 조합으로 제작 단계부터 주목을
'장해전' 히트시킨 샤오잔, 영화계 넘볼까지난달 공개된 중국 사극 '장해전(藏海传)'을 통해 흥행 배우로서 입지를 다진 샤오잔(초전, 33)이 향후 드라마보다는 영화에 전념할지 주목된다. 샤오잔이 주연을 맡은 '장해전'은 지난달 18일 공개된 이래 1주일 만에 누적 시청 수 5억을 달성하며 상반기 최고 인기 드라마에 등극했다. 주인공 장해(샤오잔)가 권모술수가 판을 치는 난세에서 출세하는 과정을
의혹 풀렸는데...중드 '부산해' 언제 보나많은 시청자들의 기다리는 중국 무협드라마 '부산해(赴山海)'의 방송이 지연되면서 환불 사태까지 벌어졌다. 논란이 됐던 여주인공 리카이신(이개형, 25)의 혐중 발언이 조작으로 드러났음에도 '부산해'의 공개 일정은 감감무소식이다. 중국 매체 양쯔완바오(揚子晩報)는 6일 기사에서 '부산해'를 스트리밍할 예정이던 아이치이 등 동영상 서비스 업체에 대해 소비자 민
인기 믿고 가짜 키스신...콧대 높은 류호존중국 차세대 미녀 배우로 손꼽히는 류하오춘(류호존, 25)이 키스신을 대충 넘긴다는 시청자들의 비판에 직면했다. 벌써 두 번째 같은 지적을 받은 만큼 공식 입장이 나올지 주목된다. 시나 등 현지 언론들은 6일 기사를 통해 지난달 28일부터 텐센트를 통해 방송 중인 드라마 '함입아문적열연(陷入我们的热恋)'이 가짜 키스신으로 시청자들 심기를 건드렸다고 전했다.
'장해전' 샤오잔 잡을 유일한 배우 온다여주인공 혐중 발언의 진상이 밝혀지며 곧 방송 날짜가 잡힐 것으로 보이는 중국 드라마 '부산해(赴山海)'의 기세가 무섭다. 시청 예약자 수가 짧은 기간 800만 명을 돌파하면서 흥행을 예고했다. 중국 동영상 서비스 업체 아이치이는 4일 공식 채널을 통해 드라마 '부산해'의 예약 시청자 수가 400만 명을 넘어섰다고 발표했다. 텐센트비디오 역시 엇비슷한 예약
중드 '부산해' 공개 임박?...논란 해결되나싱가포르 배우 리카이신(이개형, 25)의 혐중 발언으로 방송이 불투명했던 중국 사극 ‘부산해(赴山海)’가 새 국면을 맞았다. 대륙 시청자들의 십자포화를 맞던 이개형이 조작설을 들고 나왔기 때문이다. 이개형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영상을 올리고 혐중 발언 소동은 소속사 스태프가 자신의 음성을 교묘하게 편집해 꾸민 자작극이라고 주장했다. 싱가포르 유명
샤오잔 '장해전' 성의 '부산해, 5월 같이 못 본다대륙의 톱스타 샤오잔(초전, 33)의 새 대하드라마 '장해전(藏海传)'이 이달 공개를 확정했다. 중국 중앙TV(CCTV)는 샤오잔과 장징이(장정의, 25), 저우치(주기, 24), 천옌시(진연희, 41) 등 중화권 톱스타가 출연한 40부작 '장해전'을 18일부터 방송한다고 17일 발표했다. 동영상 채널 유쿠(YOUKU)를 통해서도 동시에 공개되는 '장해전'
"중국인들 멍청해" 싱가포르 배우 폭탄발언중국 연기파 배우 청이(성의, 34)의 새 드라마 '부산해(赴山海)'의 방송이 지연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부산해'는 샤오준(초전, 33)이 주연을 맡은 역사극 '장해전(藏海传)'과 이달 격돌할 것으로 관심을 모아왔다. 광명일보 등 중국 언론들은 12일 기사를 통해 배우 리카이신(이개형, 25)의 발언이 문제가 된 '부산해'의 공개 시점이 5월 이후로 미뤄
'장해전' 5월 공개설...샤오잔-성의 붙나중국 톱스타 샤오잔(초전, 33)의 기대작 '장해전(藏海传)'의 공개 시기가 5월 중이 될 것으로 보인다. 연기파 배우 청이(성의, 34)의 신작 '부산해(赴山海)'와 흥행 대결을 펼치게 돼 중드 마니아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상관신문 등 중국 언론들은 최근 기사를 통해 샤오잔이 출연한 첩보 드라마 '첩보상불봉정(谍报上不封顶)'을 비롯한 네 작품이 조만간 공
33세에 연기상 61개나 받은 中 스타중국 신작 드라마 '장해전'의 공개가 임박한 가운데, 주연 배우로 활약한 샤오잔(초전, 33)의 수상 이력에도 팬들의 관심이 쏠렸다. 현지 매체들은 최근 기사를 통해 '장해전'의 주인공 샤오잔이 비교적 짧은 연기 생활에도 무려 61개나 되는 연기상을 받았다고 집중 조명했다. 샤오잔은 2015년 중국 아이돌 육성 프로그램 '연소파소년'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
中 스타 조려영 열애설, 팬들 환호한 이유중국 톱스타 자오리잉(조려영, 37)과 대만 감독 미디 지(42)의 열애설이 웨이보에 확산됐다. 조려영은 2021년 배우 펑사오펑(풍소봉, 46)과 이혼한 후 연기활동에 매진해 왔다. 조려영과 미디 지 감독이 사귄다는 소문은 지난달 25일 웨이보에 두 사람의 사진이 올라오면서 시작됐다. 카페로 보이는 장소에서 조려영과 웬 남자가 이야기를 나누는 사진이었는데
'와호장룡'의 그 배우, 휠체어 탄다는데...왜?중국 톱스타 장쯔이(46)가 공식 석상에서 넘어져 휠체어 신세를 졌다. 장쯔이는 지난달 27일 열린 제20회 중국영화화표장에 주요 게스트로 참석했다. 화표장은 중국 3대 영화상의 하나로, 장쯔이와 더불어 청룽(성룡, 70)과 이보(왕이보, 27) 등 인기 스타가 단상에 올랐다. 당시 장쯔이는 중국 영화 120년사를 자축하는 연설문을 낭독했다. 문제는 그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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