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용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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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기아엔 자리가 없다" 이범호 감독도 찾지 않는 위기의 내야수 한때 수비력을 갖춘 유틸리티 내야수로 주목받았던 KIA 타이거즈 최정용의 입지가 한층 더 좁아졌다. 프로 데뷔 이후 여러 팀을 거쳐 KIA에 정착했으나 치열한 내야 경쟁 속에서 1군 기회를 잡지 못하고 있다. 이범호 감독의 구상에서 밀려나 2군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자 선수 생존 자체를 걱정하는 시선이 나온다. 최정용은 2015년 신인드래프트 2차 2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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