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옥'으로 뜬 공설아, '백요보' 연착륙?한국에서도 많은 인기를 끈 중국 드라마 '축옥(逐玉): 옥을 찾아서'의 조연 쿵쉐얼(공설아, 29)이 신작 '백요보(百妖譜)'에 출연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백요보'는 궈징밍(곽경명, 42) 감독 작품으로, 중국 미남 배우 덩웨이(등위, 30)가 남자 주인공으로 유력하다. 12일 중국 매체 시나에 따르면, 공설아는 곽경명 감독의 차기작 '백요보' 합류 가능
공설아·등개, '장문독후' 깜짝 뒷이야기중국 스타 쿵쉐얼(공설아, 29)과 덩카이(등개, 31)의 ‘장문독후(将门独后)’ 출연이 최근 화제작 ‘축옥(逐玉) 옥을 찾아서’ 공개 전부터 결정돼 있었다는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배우 왕허디(왕학체, 27), 멍쯔이(맹자의, 30) 주연 고장극 ‘장문독후’를 준비 중인 제작진은 10일 웨이보를 통해 공설아, 등개의 출연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이
'축옥' 공설아 과거 한국생활도 재조명톈시웨이(전희미, 28)와 동갑내기 스타 장링허(장릉혁)의 시대극 ‘축옥(逐玉) 옥을 찾아서’가 인기를 모으면서 조연배우 쿵쉐얼(공설아, 31)의 연습생 시절이 중국에서 조명됐다. 시나 등 중국 언론들은 25일 기사를 통해 공설아가 10대 시절 한국에서 아이돌 그룹 데뷔를 염두에 두고 치열한 연습생 생활을 했다고 전했다. 실제로 공설아는 2012년 한국 대
'옥을 찾아서' 터진 등개, 팬들 물개박수중국 배우 덩카이(등개, 31)가 화제의 드라마 ‘축옥(逐玉) 옥을 찾아서’를 만나 연기 인생이 만개했다. 냉혹무정한 캐릭터가 각광을 받으면서 등개를 응원해온 팬들도 감격했다. 톈시웨이(전희미, 28)와 장링허(장릉혁, 28) 주연의 로맨스 사극 ‘축옥: 옥을 찾아서’는 이달 6일 아이치이, 텐센트비디오, 넷플릭스 공개 이래 중국은 물론 한국, 일본, 동남
'옥을 찾아서' 조연 커플 등개·공설아도 축포새 중국 드라마 ‘축옥(逐玉) 옥을 찾아서’가 뜨거운 인기를 끌면서 조연 배우들도 대단한 관심을 받았다. 특히 덩카이(등개, 31), 쿵쉐얼(공설아, 29)의 커플 연기가 연일 화제다. 28세 동갑내기 스타 톈시웨이(전희미), 장링허(장릉혁)가 이달 6일 선을 보인 ‘축옥: 옥을 찾아서’는 아이치이, 텐센트비디오의 인기 척도 열도 기록 경신이 계속됐다. 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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