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몸이 분홍색 오리너구리 시선 강탈야생동물의 천국 호주에서 분홍색 오리너구리가 포착됐다. 현지 낚시꾼이 촬영한 영상 속 오리너구리는 희한한 체색으로 단번에 주목을 받았다. 가디언 등 외신들이 최근 앞다퉈 보도한 분홍색 오리너구리는 호주 낚시꾼 코디 스틸리아노 씨가 퀸즐랜드주 남동부 깁슬랜드 모처의 강에서 이달 촬영했다. 영상이 SNS에 공개되자 사람들은 오리너구리에 핑키(Pinky)라는 애
학자들이 딩고 사육을 반대하는 이유는호주 퀸즐랜드 주정부가 딩고를 반려동물로 인정하는 움직임을 보이면서 많은 관심이 모였다. 야생종인 딩고는 호주를 상징하는 갯과 동물로 현재 주마다 취급 방침이 제각각이다. 퀸즐랜드 주정부는 최근 공식 채널을 통해 딩고를 Canis familiaris, 즉 집개로 분류하는 법 개정을 추진 중이라고 발표했다. 내년 4월 법 개정안이 통과되면 퀸즐랜드주에서는 딩
웬만해선 평생 못 본다는 흰색 가오리온몸이 새하얀 가오리가 유유하게 헤엄치는 상황이 다이버의 카메라에 잡혔다. 호주의 전문 다이버 줄스 케이시는 지난달 30일 빅토리아주 라이 앞바다에서 보기 힘든 흰색 가오리를 목격했다. 급히 수중 카메라로 담은 가오리는 퀸즐랜드대학교 등으로 보냈는데, 학자들은 백색종, 즉 알비노(albino) 개체로 의심했다. 줄스 케이시는 당시 약 15분에 걸쳐 하얀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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