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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 신작 '강산대동', 남주는 류우녕? 대륙의 톱스타 양멱(양미, 39)의 차기작으로 주목받는 사극 '강산대동(江山大同)'의 남자 주인공이 바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소후 등 중국 언론들은 19일 기사에서 양미와 더불어 '강산대동'의 이야기를 끌어가는 남자 주인공에 류위닝(류우녕, 35)이 낙점될 가능성을 점쳤다. 류우녕은 지난해 대히트한 드라마 '절요(折腰)'를 통해 한국에도 잘 알려진 스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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