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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분을 11대10으로 뛰고도 졌다” 맨유 맨더비 굴욕…결승골은 ‘VAR 오심’ 상대는 전반 23분부터 10명이었습니다. 맨유는 홈 올드 트래퍼드에서 거의 70분 동안 한 명이 더 많은 상태로 경기를 치렀습니다. 그런데 결과는 0-1 패배. 한 골도 넣지 못했고 오히려 엘링 홀란에게 결승골을 내줬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끝이 아니었습니다. 경기가 끝난 뒤 잉글랜드 심판기구 Pro Ref가 홀란의 결승골을 인정한 VAR 판단에 오류가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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