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친일후손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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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가 인정한 모범 조선인? 끊임없이 추가되는 하영 증조부의 친일 행적 배우 하영의 증조부 안상호를 둘러싼 친일 논란이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다. 대정친목회 활동과 이토 히로부미 추도회 참여, ‘일본 사람과 똑같다’는 과거 발언 등에 이어 이번에는 일제강점기 일본어 잡지에서 그가 ‘일선동화의 선구’로 소개된 기록까지 새롭게 확인됐다. 18일 일요신문 단독 보도에 따르면 1913년 9월 발행된 일본어 잡지 ‘조선공론’ 제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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