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핑크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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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 진행해온 동치미 하차 이후, 더욱 예뻐지는 50대 방송인의 원피스룩 늦여름의 파란 하늘 아래, 팝콘처럼 터지는 핫핑크 웃음. 방송인 최은경이 지치기 쉬운 계절의 끝자락에 유쾌한 에너지를 선물했다. 최은경은 최근 SNS를 통해 "늦여름 모두 행복해져라"는 글과 함께 눈부신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쨍한 핫핑크 컬러의 홀터넥 롱 원피스를 입고 특유의 건강미를 뽐냈다. 53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완벽한 자태다. 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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