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중 (1 Posts)
-
"북한이 3대째" 오히려 중국을 뒤에서 제일 싫다고 말하며 '견제하는 이유' “북한이 3대째 중국을 견제”…가장 싫어하고 경계하는 진짜 이유 북한 지도자 집안은 김일성, 김정일에서 김정은까지 3대에 걸쳐 대외적으로 중국을 가장 싫어하고 경계하는 “가훈”을 이어오고 있다. 이례적으로 미국이나 일본만큼, 혹은 그 이상으로 중국을 불신한다는 점에서 국제 사회의 관심을 끌고 있다. 김일성·김정일·김정은, 세대별 ‘항중’ 유산 첫 지도자 김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