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영언니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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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설 종결한 사진 한 장, “벗으면 장난 아니다” 임신설 종결한 사진 한 장, “벗으면 장난 아니다” 가수 홍진영(41)이 태국 파타야의 밤하늘 아래에서 완벽한 실루엣을 드러내며 자신을 둘러싼 황당한 루머를 한 방에 날려버렸습니다. 최근 불거진 ‘임신설’에 대해 “벗으면 장난 아니다”라며 호기롭게 맞섰던 그가, 실제로 수영복 자태를 공개하며 그 약속을 지켰습니다. "나 아닌 거 같은데 나예요"… 파타야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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