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사모펀드 품에 안긴 저가커피 브랜드, 곧 홈플러스 수속 밟나고물가 시대, 지갑이 얇은 소비자의 속을 달래준 ‘저가커피’ 시장이 사모펀드의 수익 창출 창구로 활용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사모펀드 산하로 편입된 주요 저가커피 프랜차이즈기업의 가맹본사가 장기적으로 가맹점과의 상생보다는 본사 마진율을 극대화하고, 이를 거액의 배당으로 연결해 자본 회수에만 열을 올리는 지배구조를 고착화하고 있는 것이다. 29일 본지 취
백종원 '남극의 셰프' 방송 앞두고 갈린 반응…3천 점주 "오히려 환영"백종원 대표의 복귀작을 두고 찬반 양측이 정면 충돌했다. 오는 17일 공개를 앞둔 MBC '남극의 셰프'를 둘러싸고, 일부 시민단체는 방송 중단을 요구했지만, 정작 3천여 더본코리아 점주들은 "방송이 나와야 매출이 산다"며 환영 입장을 밝혔다. MBC 사옥 앞 '남극의 셰프' 반대 집회 지난 1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사옥 앞에서 긴급 기자회
한솥, 가맹점주와 상생 마련…가맹 분야에서 동의의결제도 처음 적용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한기정, 이하 ‘공정위’)는 10일 한솥의 가맹사업법 위반행위에 대한 건 관련 동의의결을 최종 확정하였다. 사진=한솥도시락 제공 이번 동의의결에는 한솥이 36개 가맹점에 대해 인테리어 공사 실시를 권유하거나 요구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법에서 정한 공사 비용을 지급하지 않은 혐의와 관련하여 가맹점주에게 발생한 피해를
오유미당 동해점, 따뜻한 식사 나눔으로 희망 받아[잡포스트] 최혜진 기자 = 강원 오유미당 동해점에서 취약계층 아동과 노인들을 위한 따뜻한 식사 나눔 행사가 이어졌다.지역 사회에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며, 진정성 있는 마음과 사랑이 전해졌다.지난 24일, 오유미당 동해점은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 및 인솔자 등 40여 명에게 따뜻한 한 끼를 대접했다. 이어 바로 다음 날인 25일, 취약계층
“적대적인 점주단체와는 대화 안한다?”…‘맘스터치’ 가맹본부에 과징금 3억 원 부과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한기정, 이하 ‘공정위’)는 국내 햄버거 프랜차이즈 시장 1위 사업자 ‘맘스터치’ 가맹본부 (주)맘스터치앤컴퍼니(이하 ‘맘스터치’···
bhc치킨, 29일부터 권장 소비자가 조정… 평균 12.4% 인상bhc가 주문 중개 수수료 및 배달 대행 수수료, 인건비와 임대료 상승, 그리고 지속되는 원부자재 가격의 인상 등으로 악화된 가맹점 수익 개선을 위해 부득이하게 가격 조정에 나선다. 21년 12월 이후 2년 만이며, ···
'프랜차이ㅈ 갑질 견제' 가맹사업법 시행령 개정안 입법예고앞으로 가맹본부는 필수품목을 늘리는 등 거래조건을 불리하게 바꿀 때, 정해진 절차에 따라 가맹점주와 사전에 협의해야 한다. 일러스트=픽사베이 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한기정, 이하 ‘공정위’)는 지난 9월 당정협의를 통해 발표한 필수
[이상헌의 성공창업 경제학] 프랜차이즈 브랜드의 M&A는 가맹점주에게 과연 득일까?프랜차이즈 M&A에서 사용되는 브랜드 인수와 합병은 많은 차이가 있다. 브랜드 인수는 한 브랜드가 다른 브랜드를 구매하는 방식을 의미한다. 그 결과 A브랜드 B브랜드를 지배하지만 A브랜드 본사는 본사대로,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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