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 도시 모헨조다로, 연대 수정되나인더스문명 최대 도시 모헨조다로가 학자들 생각보다 오래됐다는 사실이 최신 연구 과정에서 밝혀졌다. 파키스탄 중남부에 자리한 모헨조다로는 기원전 2600년 전 조성된 것으로 여겨져 왔다. 파키스탄 신드 주정부 고대유물국(Directorate General Of Antiquities, Government Of Sindh, DGAGS)은 14일 조사 보고서를 내
마야 우주지식 보여주는 3000년 전 유적마야인이 축조한 약 3000년 전 건축물에서 우주의 구조를 새긴 유물이 발굴됐다. 학계는 마야문명이 싹트기 전 세계관과 인간의 지혜를 보여주는 사례라고 평가했다. 미국 애리조나대학교 고고학자 이노마타 타케시 교수 연구팀은 국제 학술지 사이언스(Science) 5일 자에 이런 내용의 조사 보고서를 발표했다. 연구팀은 멕시코 남동부 타바스코주에 자리한 약 30
잉카인이 소리를 이해한 결정적 증거잉카 사람들은 소리가 어떤 식으로 전달되는지 이해했으며, 관련 지식을 활용해 건물을 지었다는 흥미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샌프란시스코(UCSF) 연구팀은 13일 이런 내용을 담은 조사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번 연구 성과는 지난달 말 UCSF 홈페이지에 먼저 소개됐다. 잉카제국은 마추픽추와 쿠스코로 대표되는 정교한 석조 건축물로 널리
90년 만에 아기 딸랑이로 확인된 유물시리아에서 대량 발견된 수수께끼의 도자기 파편들은 약 4000년 전 실제 사용된 아기 딸랑이로 확인됐다. 다마스쿠스대학교 고고학 연구팀은 최근 조사 보고서를 내고 1930년대 출토된 수많은 도자기 조각이 아기 딸랑이의 파편으로 파악됐다고 전했다. 이 유물들은 덴마크 고고학자들이 시리아 중부 도시 하마에서 지난 1930년대 발굴했다. 이후 많은 이들이 분석에
사막에 드러난 기묘한 구조물 정체는북아프리카 국가 튀니지의 광활한 사막지대에서 이상한 구조물이 확인됐다. 미지의 고대도시를 떠올리게 하는 희한한 흔적은 지구 저궤도를 도는 국제우주정거장(ISS)에서 포착됐다. 고성능 카메라를 이용해 우주 영상을 제공하는 영국 센(Sen) 사는 최근 공식 채널을 통해 튀니지 사막의 기묘한 구조물을 소개했다. ISS 외부에 탑재된 4K 카메라가 촬영한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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