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별식 (2 Posts)
-
팬들 놀래킨 나카야마 미호 부의금 문제 지난해 12월 세상을 떠난 일본 배우 나카야마 미호(향년 54)를 둘러싼 뜻밖의 금전 문제에 시선이 모였다. 고인의 영면을 빌며 친구와 동료, 팬들이 모은 부의금이 유족에 전달되지 않은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기 때문이다. 일본 주간지 슈칸분슌(주간문춘)은 7일 인터넷판 기사를 통해 지난 4월 22일 도쿄국제포럼에서 엄수된 나카야마 미호의 고별식 당시 모인 부 -
나카야마 미호 작별회, 절친 한 명이 불참했다 일본 톱스타 기무라 타쿠야(52)의 아내로 잘 알려진 가수 쿠도 시즈카(54)가 동갑내기 절친 나카야마 미호의 작별회에 불참, 그 배경에 눈길이 쏠렸다. 쿠도 시즈카는 22일 일본 도쿄국제포럼에서 열린 나카야마 미호의 작별회에 끝내 나타나지 않았다. 이 자리에는 코이즈미 쿄코(58) 등 생전 고인과 무대를 꾸민 동료 및 선후배 약 800명과 팬 1만 명이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