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판 (2 Posts)
-
트리케라톱스 코, 정말 냉각기관인가 백악기 후기 초식공룡 트리케라톱스의 거대한 코에는 뇌를 냉각하는 기능이 있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일본 도쿄대학교 고생물학 연구팀은 2일 낸 조사 보고서에서 트리케라톱스의 코가 열을 내보내고 뇌를 식히는 중요한 역할을 했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이번 조사 성과는 국제 학술지 The Anatomical Record 2월 호에도 소개됐다. 공룡시대 육상동물 중 -
갈비뼈로 머리 통통 두드리는 물고기 록헤드 포처(Rockhead poacher)의 머리에 난 구멍은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천연 스피커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진동을 내기 위해 신체 구조가 극단적으로 진화했을 가능성에 학자들의 관심이 모였다. 미국 루이지애나주립대학교 수생생물 연구팀은 최근 조사 보고서를 내고 해수어인 록헤드 포처의 기상천외한 소통 방법을 소개했다. 학명이 보스라고누스 스와니(Bo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