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무림에 숨어 살던 호박두꺼비 신종초소형 양서류 호박두꺼비(Pumpkin toadlet)의 신종이 브라질 남부 산악지대에서 발견돼 학계가 주목했다. 체구 약 1㎝의 이 작은 두꺼비는 브라키세팔루스 룰라이(Brachycephalus Lulai)로 명명됐다. 브라질 상파울루주립대학교(UNESP) 생물학 연구팀은 국제 학술지 플로스원(PLOS ONE) 최신호를 통해 브라키세팔루스 룰라이의 은밀한
싸움 이긴 침팬지 무리, 새끼 출산 늘어싸움에서 이긴 침팬지 무리에서 베이비 붐 현상이 관찰돼 관심이 모였다. 지능이 높은 영장류인 침팬지는 매우 공격적인 면을 가졌고 다른 무리와 목숨을 건 세력권 다툼을 벌이는 사례가 보고돼 왔다.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동물행동학자 브라이언 우드 교수 연구팀은 15일 이런 내용을 담은 관찰조사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번 연구 성과는 미국 국립과학원회보(PNAS)
민무늬 기린은 어째서 수명이 짧을까미국 테네시주의 명물 무늬없는 기린이 태어난지 2년 만에 죽었다. 학자들은 민무늬 기린의 수명이 일반 개체보다 훨씬 짧은 이유가 부검을 통해 밝혀질지 주목했다. 브라이츠 동물원은 최근 페이스북을 통해 암컷 기린 키피키(Kipekee)가 지난달 27일 쓰러진 뒤 영영 눈을 뜨지 못했다고 발표했다. 키피키는 지난 2023년 8월 브라이츠 동물원에서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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