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언제가 정체 제일 심할까?⋯“6일간 2780만 명 이동 예상”국토교통부는 13일부터 18일까지 6일간을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지정하고 관계기관 합동으로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을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대책기간 이동 인원은 총 2780만 명으로 예상된다. 하루 평균 이동 인원은 834만 명(중복 이동 포함)이다. 지난해 설 대책기간(10일) 대비 총 이동 인원은 13.3% 줄었지만 연휴가 짧아지면서 하루 평균
'후면 카메라' 최대 ''○○○m까지 촬영됩니다'' 무조건 속도 줄이세요.후면 단속 카메라의 촬영 범위 후면 단속 카메라는 차량이 단속 지점을 지나간 이후, 약 10~20미터 거리 내에서 속도와 번호판 촬영이 이루어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운전자가 단속 지점을 지나 “괜찮겠지” 생각하더라도 그 순간 이미 후면 카메라가 차량 정보를 캡처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일부 후기 및 경험에 따르면, 후면 단속 카메라가 설치된 지점으로부
"횡단보도를 만들었지만" 보상 문제 때문에 못 건너는 특이한 횡단보도 정체도시의 성장, 도로의 기괴함… 시민들은 왜 횡단보도를 '못 건너는가' 중국의 후난성 천저우시 한복판, 고속성장하는 도시의 풍경 가운데 유독 우스꽝스럽고 불편한 현상이 부각되고 있다. 바로 ‘건널 수 없는 횡단보도’라는 기괴한 교차로다. 도로를 신설하거나 확장하는 과정에서 보상 절차가 제대로 해결되지 않아, 도로 중심에 구역이 남아 외부인 출입이 불가능한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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