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8000원 옷 걸치고 다니는 기무라 타쿠야일본 톱스타 기무라 타쿠야(52)가 2만 원도 안 되는 저렴한 재킷으로 엄청난 아우라를 과시했다. 명품을 너무 좋아해 팬들 지탄을 종종 받는 아내 쿠도 시즈카(54)와 정반대 일상에 팬들이 박수를 보냈다. 기무라 타쿠야는 20일 테레비도쿄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아키야마 로케의 지도(秋山ロケの地図)’에 출연, 일본 치바현 구주쿠리마치를 여행했다. 이 프로그램
'여신강림' 망했는데...코우키, 또 영화 주연작가 야옹이 웹툰 ‘여신강림’의 극장판 영화에 출연했던 일본 배우 코우키(22)가 금수저 논란에 휘말렸다. ‘여신강림’이 기대와 달리 흥행에 참패했음에도 신작 영화에 또 주연으로 캐스팅됐기 때문이다. 일본 9인조 아이돌 보이그룹 스노우맨 멤버 라울은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2027년 개봉하는 액션 영화에 주연으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라울은 공동 주연이
쌍둥이 미모로 중국·일본 정복한 반다·코우키중국과 일본 모델 겸 배우 반다 마그라프(이완달, 22)와 코우키가 자매 같은 닮은 꼴 외모로 주목을 받았다. 나이도 같고 키도 비슷한 반다와 코우키는 중일 연예계를 이끌 차세대 스타로 손꼽힌다. 반다는 독일 환경학자이자 생물학자 조세프 마그라프(2010년 작고)와 중국 소수민족 출신 어머니를 뒀다. 16세 때 영화 '엽문4: 더 파이널'에서 엽문(견자단)
기무라 타쿠야 붕어빵인데...코우키의 문제는일본 톱스타 기무라 타쿠야(52)의 둘째 딸로 주목받는 모델 겸 배우 코우키(22)가 영화계에서 고전을 거듭하고 있다. 단역으로 시작해 착실하게 커리어를 쌓은 아버지와 달리 벼락 스타가 된 영향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2018년 모델로 데뷔한 코우키는 현재 자신의 주연 영화 '여신강림 애프터 프러포즈편'으로 팬들과 만나고 있다. 지난 3월 '여신강림 비포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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