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5일)은 광복절! 태극기 게양법과 비 올 시 대처법제81주년 광복절인 15일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곳곳에 비나 소나기가 내릴 전망이다. 비가 예보됐을 때 태극기는 어떻게 달아야 할까. 14일 기상청에 따르면 15일 제주도에 비가 내리고 오후부터 남부지방으로 확대되겠다. 오후부터 저녁 사이에는 수도권과 강원 내륙·산지, 충청권에 5~50㎜의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15일 오후부터 남부지방에 내리
태풍 '찬홈' 일본→동해로…예상 경로 조정제15호 태풍 ‘찬홈’이 일본 혼슈를 가로지른 뒤 동해로 진출할 전망이다. 우리나라에 접근할 때는 태풍보다 세력이 약한 저기압으로 바뀔 것으로 예상된다. 11일 오전 4시 기상청 태풍정보에 따르면 찬홈은 이날 오전 3시 일본 도쿄 동쪽 약 555㎞ 해상에서 시속 44㎞로 서북서진하고 있다. 중심기압은 985hPa(헥토파스칼), 최대풍속은 초속 24m다. 찬
태풍 '찬홈', 한국에 폭우와 열돔 다 데리고 온다? 경로 살펴 보니제13호 태풍 ‘돌핀’이 중국 저장성에 두 차례 상륙한 뒤 내륙에서 빠르게 약해지고 있다. 제15호 태풍 ‘찬홈’은 일본을 통과해 동해로 진입할 전망이지만, 이때는 태풍보다 세력이 약한 열대저압부 상태일 것으로 예상된다. 제16호 태풍 ‘페이러우’도 새로 발생하면서 북서태평양에는 태풍 3개가 동시에 존재하게 됐다. 10일 기상청이 오전 4시에 발표한 통보문
태풍 '돌핀' 이어 '찬홈' 등장…예상 경로에 한국 '한숨'제13호 태풍 ‘돌핀’이 오키나와를 향해 서진하는 가운데 북서태평양에서는 제15호 태풍 ‘찬홈’이 새로 발생했다. 한국과 일본뿐 아니라 중국·미국 기상당국도 두 태풍이 한반도를 비껴갈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태풍의 직접적인 피해를 피할 가능성이 커진 것은 다행이지만 폭염에는 반갑지만은 않은 경로다. 돌핀이 동중국해로 이동하면서 한반도에 동풍이나 남동풍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선풍기 끄고 자라. 그러다 죽는다 엄마의 엄마, 그 엄마에게서 들어왔던 여름 괴담. 열대야로 괴로웠던 날에도 꼭 방에 들려 선풍기를 끄고 가는 엄마 덕에 무사히(?) 살아서 어른이 될 수 있었는데요. 이 괴담은 선풍기를 켜두면 산소가 부족해진다거나, 얼굴에 바람을 오래 맞으면 질식할 수 있다는 소문으로 더 강력해졌죠. 자는 동안 체온이 지나치게 떨어져 저체
"서울 37도·일부 40도 육박" 역대급 폭염, 대체 언제 기세 꺾일까?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한낮 체감온도가 35도에서 최고 38~40도 이상까지 치솟는 '극한 더위'가 기세를 부리고 있습니다. 밤에도 열기가 식지 않아 열대야 현상이 장기간 지속되면서 온열질환자 수 역시 누적 1,800명을 넘어서는 등 온 나라가 용광로처럼 달아올랐습니다. 숨 막히는 무더위와 가마솥더위는 과연 언제쯤 물러갈지, 기상청
태풍 '돌핀' 최고단계 발달…한국 향해 오고 있다?제13호 태풍 ‘돌핀’이 최고 단계인 ‘강도 5’로 발달해 일본 남쪽 해상을 향해 서북서진하고 있다. 예상 경로는 전날보다 다소 남쪽으로 조정됐다. 기상청이 31일 오전 4시 발표한 태풍정보에 따르면 돌핀은 이날 오전 3시 괌 동북동쪽 약 2020㎞ 해상에서 시속 16㎞로 서북서진 중이다. 중심기압은 910hPa(헥토파스칼), 중심 부근 최대풍속은 초속 5
제12호 태풍 '노을' 예상 경로…한반도 영향은?제12호 태풍 ‘노을’이 24일 새벽 필리핀 북동쪽 해상에서 발생했다. 노을은 남중국해를 거쳐 중국 남부에 상륙할 전망으로, 한반도에 직접 영향을 줄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노을은 이날 오전 3시 필리핀 마닐라 북동쪽 약 570㎞ 해상에서 발생했다. 중심기압은 998hPa(헥토파스칼), 중심 부근 최대풍속은 초속 19m다. 강풍반경
주말 전국에 장맛비 쏟아진다⋯비 그치면 폭염 '지속'이번 주말 장맛비가 쏟아질 전망이다. 기상청은 주말 사이 전국에 비가 확대되며 특히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강하고 많은 비가 집중될 가능성이 있다고 예보했다. 비가 그친 뒤에도 습도가 높아 체감온도는 여전히 높을 전망이다. 16일 기상청은 정례 브리핑을 열고 이런 내용을 담은 날씨 전망을 발표했다. 오늘(16일)과 제헌절 당일인 17일은 중국 산둥반도 남쪽에서
제헌절 태극기 게양, 우천 시 태극기 다는 법은?18년 만에 공휴일로 돌아온 제헌절을 앞두고 태극기 게양 방법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올해 제헌절에는 충청권과 남부지방, 제주도를 중심으로 비가 예보됐지만 비가 온다는 이유만으로 태극기를 달 수 없는 것은 아니다. 강수량보다 태극기가 훼손될 가능성이 게양 여부를 판단하는 기준이다. 7월 17일 제헌절은 1948년 대한민국 헌법이 공포된 것을 기념하는 국경
태풍 '바비' 현재 위치는?…대만·중국 상륙 예고에 '초비상'제9호 태풍 ‘바비’가 대만 북부와 중국 동부 해안을 향해 북상하면서 대만과 중국 기상당국이 잇따라 경보 수위를 높이고 있다. 기상청이 10일 오전 4시 발표한 태풍정보에 따르면 바비는 이날 오전 3시 현재 일본 오키나와 남동쪽 약 740㎞ 부근 해상에서 북북서 방향으로 이동하고 있다. 중심기압은 935hPa(헥토파스칼), 중심 부근 최대풍속은 초속 49m
거대 태풍 '바비' 한반도 향해 전진 중...자세한 경로는?제9호 태풍 ‘바비’가 괌 부근 해상에서 매우 강한 세력을 유지한 채 서북서진하고 있다. 기상청이 6일 오전 4시 발표한 태풍정보에 따르면 바비는 이날 오전 3시 현재 괌 동북동쪽 약 150㎞ 부근 해상에서 서북서쪽으로 이동하고 있다. 중심기압은 905hPa(헥토파스칼), 최대풍속은 초속 58m, 시속 209㎞로 ‘강도 5’의 매우 강한 태풍으로 분석됐다.
일본 기상청의 태풍 '장미' 예상 경로…현재 위치는?제6호 태풍 ‘장미’가 세력을 다소 낮춘 채 일본을 향해 북상하고 있다. 일본 기상청은 2일 오전 5시 45분 발표한 태풍 상세 정보에서 제6호 ‘장미’를 강한 열대폭풍으로 분석했다. 애초 태풍으로 북상하던 장미는 바람의 세기 등 강도 기준이 낮아지면서 한 단계 약화된 상태다.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장미는 2일 오전 5시 현재 중심기압 975hPa(헥토파스
[팩트체크] 5월에 여름이 시작된다?!!지난 14일, 서울의 최고기온은 31.5도를 기록했다. 이튿날인 15일의 최고기온도 31.3도를 기록했고, 주말이었던 16~17일 역시 최고기온이 30도에 육박했다. 봄은 물론 초여름도 아닌 한여름이란 표현에 적합한 기온이었다. 뿐만 아니라 ‘봄의 한복판’이라 할 수 있는 지난 4월에도 중순경인 19일의 서울 최고기온이 29.4도를 기록했다. 이는
2026년 여름은 또 얼마나 더울까슈퍼 엘니뇨의 영향으로 올해도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상당히 무더운 여름이 찾아오리라는 암울한 예상이 나왔다. 미국 기상청(NWS)은 이달 12일 공식 채널을 통해 슈퍼 엘니뇨 현상 때문에 2026년도 무더울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다. 태평양 적도 부근의 해수면 온도가 평년보다 높은 엘니뇨 현상은 오는 6월부터 8월 사이 두드러질 것으로 NWS는 전망했다. N
36년 만의 대보름 개기월식 제대로 보려면정월대보름인 3일 개기월식이 예고돼 천문 마니아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한국천문연구원(KASI)은 오늘(3일) 날씨가 좋다면 전국에서 개기월식 관측이 가능하다고 최근 안내했다. 개기월식은 월식의 한 종류다. 월식이란 태양, 지구, 달이 일직선으로 배열되고, 보름달이 지구의 그림자에 들어가 어두워지는 현상이다. 지구의 그림자는 두 종류다. 태양빛이 완전히 가려
정월대보름 개기월식 제대로 즐기려면정월대보름인 내달 3일 개기월식이 예고되면서 천문 마니아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한국천문연구원(KASI)은 오는 3월 3일 날씨가 좋다면 전국에서 개기월식 관측이 가능하다고 26일 안내했다. 개기월식은 월식의 한 종류다. 월식이란 태양, 지구, 달이 일직선으로 배열되고, 보름달이 지구의 그림자에 들어가 어두워지는 현상이다. 지구의 그림자는 두 종류다. 태양빛
2026 새해 해돋이 볼 수 있나?…일출 시간 정리매서운 추위 속에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이하게 되면서 해돋이 관람 가능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대부분 지역에서는 해돋이를 볼 수 있겠지만 일부 지역은 눈과 구름이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31일 밤부터 1일 새벽 사이 한반도는 북서쪽에서 내려온 찬 공기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고 매우 추운 날씨가 예상된다. 이에 따라 동해안과 남
첫눈과는 또 다르다? 오늘부터 내리는 눈 조심해야 되는 이유는11일 오후 동해안을 시작으로 주말 사이 전국에 비나 눈이 내릴 전망이다. 토요일인 13일에는 수도권을 포함한 중부지방에 강한 눈이 긴 시간 쏟아질 것으로 예보되면서 4일 '퇴근길 기습 폭설'보다 더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11일 기상청은 정례 브리핑을 통해 주말 이후 날씨 전망을 내놨다. 기상청은 "우리나라 북서쪽에 자리 잡은 고기압 가장자리
광복절 태극기 게양, 우천 시 태극기 다는 법은?제80주년 광복절을 맞아 전국에서 태극기가 나부낄 예정이다. 다만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비 예보가 있어 우천 시 올바른 게양법에 대한 관심이 높다. 광복절은 1945년 8월 15일 우리나라가 일본 식민지배에서 해방된 날이자 1948년 같은 날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된 것을 기념하는 법정 국경일이다. 3·1절, 제헌절, 한글날, 개천절과 함께 5대 국경일로 꼽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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