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조감독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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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 현장] 7천만(?) 관객이 목표라는 이정은·공효진·박소담·이연의 가족 복수극 '경주기행' "목표는 7000만 관객입니다" 통상 제작보고회에서 흥행 목표를 묻는 질문에는 '손익분기점 돌파'나 '300만, 500만, 천만' 정도의 답이 돌아오기 마련이다. 하지만 영화 팀은 예상 밖의 숫자를 꺼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물론 진심 반, 농담 반이었다. 김미조 감독은 "제 바람이 아니라 아버지의 소원"이라며 수습했고, 배우들은 연신 웃음을 터뜨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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