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감독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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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살에 떠난 그녀" 김새론 유작 우리는 매일매일… 3월 극장서 푸릇했던 17살 만난다 지난해 2월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배우 김새론의 유작이 3월 개봉한다. 영화 '우리는 매일매일'이 오는 3월 극장을 찾는다. 스물다섯 살의 나이로 세상과 이별한 그녀의 푸릇한 청춘이 스크린에 펼쳐진다. 17살 첫사랑 로맨스… 이채민과 호흡 '우리는 매일매일'은 K-하이틴 로맨스 영화다. 드라마 '폭군'으로 낯익은 이채민과 김새론이 주연을 맡았다. 17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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