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재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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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피겨에 무슨 일이?” 쌍둥이자매가 국제대회 1·2위 ‘싹쓸이’ 한국 여자 피겨스케이팅의 쌍둥이 자매 김유성과 김유재(이상 군포수리고)가 시니어 국제대회 데뷔전에서 나란히 금메달과 은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두 선수는 지난 10일 한국시간으로 미국 매사추세츠주 노르우드의 보스턴 스케이팅 클럽에서 열린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 챌린저시리즈 2026 크랜베리컵 인터내셔널 여자 싱글에서 각각 202.70점과 18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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