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우크라이나 전쟁터의 삶이 훨씬 좋다”는 이 나라의 국민전쟁을 찾아 떠난 나이지리아 청년, 아브라함 2025년 여름, 우크라이나의 돈바스 일대가 포화에 휩싸여 있을 때, 그 자리에 낯선 얼굴 하나가 있다. 바로 나이지리아 라고스 출신의 오타 아브라함(27)이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소식이 전 세계에 퍼지던 순간 그는 망설임 없이 결심했다. 먼 아프리카에서 8,700km를 건너와, 동유럽의 거센 포성 한가운
대우건설, 아프리카 대륙 정상급 지도자 연쇄 면담 진행대우건설은 정원주 회장과 백정완 사장이 한-아프리카 정상회담을 맞이해 방한한 아프리카의 주요국가 정상급 지도자들과 만남을 가지고 현지 시장 확대를 위한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대우건설 정원주 회장과 나이지리아 유수프 마이타마 투가르 외교부장관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정원주 회장은 지난 2일 사미아 솔루후 하산(Samia Su
대우건설,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하는 점자 촉각 도서 만들기 진행완성된 점자촉각 도서는 시각장애아동에게 기부 예정 나이지리아, 베트남 등의 의료 소외지역 주민 안과 질환 치료 대우건설 임직원 자녀들이 시각장애 아동을 위한 점자촉각도서 만들기를 진행했다..jpg 대우건설 임직원 자녀들이 시각장애아동을 위한 점자촉각도서 만들기를 진행했다. 사진=대우건설 제공 대우건설(대표 백정완)은 지난 11일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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