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각번호논란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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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달걀은 없다?"...이경실 달걀 논란, 왜 이렇게까지 화났을까? 개그우먼 이경실이 시작한 ‘달걀 사업’이 예상치 못한 논란에 휩싸였다. 심지어 "달걀 중의 여왕이다"라는 홍보까지 나왔지만… 정작 달걀의 '난각번호'를 확인한 소비자들의 반응은 싸늘했다.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난각번호 4번 달걀, 왜 문제인가? 이경실 달걀의 난각번호는 ‘4번’이었다. 이 번호는 1㎡당 20마리 닭이 사육되는, 가장 비좁은 케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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