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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만 3번 찔렸다” UFC 챔피언 오열…수술만 2번, 결국 복귀도 무산 “이건 경기 아니라 사고였다” UFC 챔피언, 눈 부상 재조명 UFC 헤비급 챔피언 톰 아스피날(32)의 복귀 시기가 다시 한번 늦춰졌습니다. 영국 더선은 23일(한국시간) “아스피날이 두 차례의 눈 수술 이후 회복 과정에서 차질이 생겨 케이지 복귀 일정이 연기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아스피날은 지난해 10월 UFC 321에서 시릴 간과 헤비급 타이틀 1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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