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록 팬 화력 보소...'막리' 운포장 대박중국 스타 바이루(백록, 31)가 주연한 새 시대극 ‘막리(莫离)’에 팬들의 뜨거운 응원이 이어졌다. 방송 직전 집계된 운포장이 엄청난 수치를 찍으면서 작품 흥행에 대한 관심도 올라갔다. 8일 텐센트비디오에 따르면, 백록과 청레이(승뢰, 32)가 출연한 드라마 ‘막리’는 공개 전 운포장이 역대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다. 운포장은 드라마가 배포되는 OTT 플랫
장릉혁·전희미 '축옥', 이변 없는 1위중국 배우 장링허(장릉혁, 28)와 톈시웨이(전희미, 28)가 합작한 '축옥(逐玉): 옥을 찾아서'가 올해 상반기 중국 드라마 인기 1위에 등극했다. 이변이 없는 결과가 나오면서 '축옥: 옥을 찾아서'가 연말 시상식을 휩쓸 것이라는 팬들 기대감이 커졌다. 25일 알리바바픽쳐스 영화 콘텐츠 플랫폼 덩타에 따르면, '축옥: 옥을 찾아서'는 방송 기간 유효 재생
조로사 이어 백록도...中 배우 혹사 문제중국 최고의 청순파 연기자로 평가받는 바이루(백록, 31)가 절망적이던 몸 상태를 털어놔 팬들을 놀라게 했다. 짜오루스(조로사, 26)와 마찬가지로 소속사의 혹사 때문에 몸이 망가진 것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됐다. 백록은 13일 자신의 웨이보에 글을 올리고 새 드라마 ‘막리(莫離)’ 촬영 중 컨디션이 나빠져 팬들을 걱정하게 한 데 대해 사과했다. 백록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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