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소도시 여행 너무도 가까운 섬 대마도 여행그동안의 일본 여행이 대부분 일본 소도시 여행이었을 수밖에 없던 것은 여행 목적 자체가 등산, 캠핑, 트레킹이었기 때문이며 이 글에서 소개하는 대마도 여행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대마도는 일본 본섬에 사는 사람들에게 우리나라 전남 신안의 어느 작은 섬처럼 굳이 찾아갈 필요가 없는, 가는 길이 너무도 멀고 힘들며 시간도 많이 필요한 섬이지만 우리에겐 부산항에서
일본 자유여행 대마도 여행 히타카츠 맛집 친구야대마도 여행을 하며 한 번도 패키지여행을 해본 적이 없기에 머릿속 대마도는 가깝게 떠나는 일본 자유여행의 기본 장소라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가능하다면 이즈하라보다는 히타카츠를 더 선호하는 편인데 그건 부산에서 1시간 10분 정도면 도착하는 가까운 곳이라는 점이 크게 작용되었습니다. 이 글에서는 히타카츠 국제여객 터미널에서 멀지 않은, 그래서 도보 이동이
일본 여행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 대마도 여행일본 본토에서보다 한국에서 더 가까운 섬 쓰시마. 지리학적, 생물학적으로 한국에 속하는 것이 마땅하다 하기도 하지만 그건 이상적인 이야기이고 현재 쓰시마는 일본에 속한 오지 중의 오지라 할 수 있는 섬입니다. 일본인들조차 가기 힘든 섬이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에겐 대마도 여행이 그리 어렵지 않게 느껴지면서도 일본 여행 삘을 느낄 수 있는 곳이기도 하지요. 그
대마도 여행 대마도 배편 니나호 승선기 & SRT글의 내용은 지난 5월에 다녀온 대마도 여행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오는 대마도 배편 이야기임을 말씀드립니다. 꽤 오랫동안 밀린 글을 쓰고 잊어버리고 있다가 발견된 니나호 승선기인데 배가 특별히 달라질 것 없는 내용이기에 니나호가 어떠한지 궁금하신 분께
대마도 여행 트레킹코스 걷는 자의 일본여행트레킹 코스는 히타카츠항 국제터미널 인근의 무료 공영주차장을 기점으로 터미널을 지나 카미소호텔 - 카미소호텔 산책로 - 니시도마리 해수욕장 - 러일 우호의 언덕 - 미우다 해수욕장을 거쳐 원점회귀하는 코스다. 전체 거리는 약 9km이고 카미소호텔 방향
일본자유여행 대마도여행 토요포대와 한국전망대일본자유여행 장소 중 대마도를 자주 갔다. 그 이유가 무얼까? 그토록 자주 다녔던 일본자유여행인데 대부분 도심이 아닌 시골로만 다녔다. 아마도 번잡스러운 것이 싫어서일 수도 있겠고 첫 해외여행이 일본이기에 첫 경험에 따라 편하게 느꼈던 것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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