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림축구' 컴백…예매부터 뻥 터졌다저우싱츠(주성치, 64)가 연출한 히트 영화 '소림축구(少林足球)'가 25년 만에 돌아왔다. 중국 개봉 전날까지 예매한 티켓 가격이 무려 6000만 위안(약 133억원)으로 집계됐다. 11일 중국에서 개봉한 주성치 각본·연출 작품 '공부여족(功夫女足)'은 제목 그대로 무술을 접목한 여자축구 이야기다. 무술 고수들로 구성된 아미대가 비범한 능력을 갖춘 상대들
등위·이일동·증순희 '운수행' 혹평일색3년 만에 빛을 본 중국 드라마 '운수행(云秀行)'이 시청자들의 혹평에 직면했다. 공개로부터 열흘도 지나지 않았는데, 평점은 벌써 3점대까지 떨어졌다. 29일 중국 드라마·영화 정보 사이트 더우반에 따르면, 이날 기준 '운수행'의 평점은 10점 만점에 3.8점까지 내려갔다. 올해 공개된 드라마 중 최저 점수를 받은 '빙호중생(冰湖重生)'의 2.9점보다는 나
속편으로 돌아오는 '암하전' 성공할까중국 다크 무협 드라마 '암하전(暗河传)'의 후속편 제작 소식이 전해지면서 중드 팬들의 관심이 꽁쥔(공준, 34)에 쏠렸다. 시즌 1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보여준 공준이 다시 돌아올지 여부가 '암하전' 속편의 최대 화제로 떠올랐다. 중국 동영상 플랫폼 YOUKU는 11일 ‘2026 작품 라인업’을 공개하고 ‘암하전’ 속편 제작을 공식화했다. '암하전 2'는
이윤예·황양전첨 '빙호중생' 망작 확정전작 '초교전(楚乔传)'의 인기를 업고 지난달 공개된 중국 드라마 '빙호중생(冰湖重生)'이 망작으로 남게 됐다. 평점이 10점 만점에 2.9점까지 떨어지며 '초교전' 마니아들도 고개를 저었다. 8일 중국 드라마·영화 정보 사이트 더우반에 따르면, 리윈루이(이윤예, 26)와 황양톈톈(황양전첨, 18)이 주연을 맡은 '빙호중생'의 평점은 이날 기준 10점 만점
샤오잔 '득한근제', '난징사진관' 흥행 넘을까중국 톱스타 샤오잔(초전, 34)의 전쟁영화 '득한근제(得閒謹制)'가 엄청난 흥행파워를 과시했다. 개봉 나흘차에 흥행수입 2억 위안(약 417억원)을 돌파하며 샤오잔의 스타성을 실감하게 했다. 11일 영상 콘텐츠 흥행성을 평가하는 더우반에 따르면, 이달 6일 개봉한 영화 '득한근제'는 공개 4일차인 9일 오후 2시 시점에서 흥행수입 2억 위안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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