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와 코스닥이 3%대 하락해도 동전주는 급등!코스피와 코스닥이 하락했습니다. 미국장과 연동하는 경우가 많은 게 국장인데요. 최근에 워낙 시장이 좋아 미국장과 상관없이 상승했는데요. 어제 미국장은 AI에 따른 소프트웨어 기업이 하락했습니다. AI가 전부다 할 수 있으니 소프트웨어 기업 프로그램 매출이 줄어들 것이라는 예상. 이에 따라 미국장이 좋지 못한 여파가 한국까지 미친 듯합니다. 유동성이 풍부한
데이 트레이딩은 이제 그만!1. 올초부터 시작했습니다. 해보지도 않고 지레짐작. 이건 별로 좋지 않은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무엇인가 편견이라는 건 존재하죠. 2. 처음 주식투자 공부할 때 주로 가치투자였습니다. 그러다보니 일체 차트 등은 볼 생각도 안 했습니다. 지금은 차트도 열심히 들여다봅니다. 데이트레이딩도 그건 무조건 안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3. 분명히 데이트레이딩으로
처음으로 3전 3승한 트레이딩!1. 어느덧 3개월이 넘었습니다. 아무리 게임처럼 한다고 해도요. 이겨야 재미있는 거죠. 처음부터 잘하는 건 없습니다. 2. 게임이라면 난이도가 있습니다. 처음부터 극악의 난이도로 시작하는 게임은 없습니다. 초반에 익숙해지기 위해 판을 만들고요. 점차적으로 어렵게 되면서 힘들죠. 3. 투자라는 건 그런게 없습니다. 난이도는 언제나 최상입니다. 레벨에 따라
끝내 9만 원 이하로 떨어졌네!1. 결국에는 9만 원 이하로 내려왔습니다. 그동안 9만 원은 지켰는데요. 수익과 손실을 반복하더니요. 9만 원 이하로 내려가고 말았습니다. 2. 매일 오전에 데이트레이딩을 하고 있는데요. 딱 10만 원 갖고 하고 있습니다. 한 기업당 1만 원이 넘지 않고 사고 있죠. 싼 건 몇 주를 사고 5,000원 넘어가면 1주 사고요. 3. 그러다 최근에는 몇 만 원
상한가를 잡긴 했지만1. 저랑 맞다고 생각은 안 하지만요. 세상에 맞고 안 맞고는 딱 하나입니다. 직접 해보지 않고는 모른다는 거죠. 해 봐야 나랑 맞는지 여부를 알 수 있습니다. 2. 지레짐작으로 나랑 맞지 않다고 할 수도 있는데요. 이왕이면 해 보는 게 낫더라고요. 저같은 경우에 솔직히 부정적인 시선이 강했습니다. 그걸 해서 뭘하냐는 생각도 했었고요. 3. 여러 번 시도를
데이 트레이딩 첫 날 결과1. 며칠동안 이런 저런 방법으로 필터링했습니다. 여러 책을 참고 삼아 기업을 선정했습니다. 이것도 생각보다 쉬운 게 결코 아니더군요. 수많은 기업 중에 어떤 걸 봐야 할 지 말이죠. 2. 장이 시작한 후에 당일에 상승하는 기업. 이런 걸 찾아 거래하는 건 저와 맞지는 않습니다. 무엇보다 그걸 발견해서 하는 게 귀찮아서요. 당일에 특정 기업이 상승하는 걸
생전 처음 한 데이 트레이딩으로 수익내다1. 처음 주식 관련 공부를 할 때 접한 게 가치투자였습니다. 주로 읽었던 책이 그랬고요.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트레이딩에 대해서 터부시하긴 했습니다. 관련 책을 하나도 읽지 않았기도 하고요. 2. 좀 더 시간이 지난 후 트레이딩도 중요하다. 트레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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