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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을 만화 그림체로 바꿔주는 어플로 강아지에게 써봤더니 생긴 일
만화 그림체로 얼굴을 바꿔주는 어플이 있습니다. 이 어플을 활용해서 강아지를 찍는다고 한다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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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없이 작고 귀여웠던 아기 오리는 불과 2년 만에 이렇게 확 자랐다
손바닥에 올려놓으면 한손에 쏙 올라갈 정도로 한없이 작고 귀여웠던 아기 오리가 있습니다. 그랬던 아기 오리가 2년 후 몰라보게 폭풍 성장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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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파에서 잠든 집사에게 달라붙어 수염 '할짝할짝' 그루밍해주는 고양이
피곤했는지 소파 위에 잠깐 누웠다가 그대로 집사가 있습니다. 잠시후 집사 옆으로 고양이가 조심스럽게 다가온 것이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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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집사 따라서 학교에 가고 싶었는지 책가방 안에 쏙 들어간 고양이
세상에 이렇게 귀여운 고양이가 어디 또 있을까요. 학교 가는 꼬마 집사 따라서 자기도 학교 가고 싶다며 책가방 안에 쏙 들어간 고양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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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취한 다음날 일어나보니 처음 보는 강아지가 침대에서 자고 있어요"
이보다 황당스러운 일이 어디 또 있을까. 술 취한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보니 침대에 처음 보는 강아지가 있다면 얼마나 놀라고 또 놀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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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도 없이 고양이의 등에 올라가서 앉아 꿋꿋하게 버티는 강아지
도대체 왜 이러고 있는 것일까. 겁도 없이 고양이의 등에 올라가서 뻔뻔하게 자리잡고 앉아있는 강아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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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때문에 옷 입혔을 뿐인데 순식간에 '어깨 깡패' 되어버린 고양이
사실 강아지나 고양이 등 반려동물은 몸에 털이 있기 때문에 사람들과 달리 기본적으로 옷을 착용할 필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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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두고 쓰레기 버리러 나간 집사 매의 눈으로 감시하는 귀여운 강아지
살다보면 생활 쓰레기가 정말 많이 나오는데요. 버리고 또 버려도 계속해서 쓰레기들이 나오는 것이 신기할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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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깽이들에게 '세수하는 방법' 시범 보여주며 가르치는 어미 고양이
태어난지 얼마 안된 탓에 이제 막 모든 것들이 낯설고 신기하기만 하는 아기 고양이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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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옆에서 동시에 세수 시켜주자 살짝 당혹스러운 아기 사자의 표정
잠깐 방심한 사이 양옆에서 동시에 자신에게 세수를 해주고 있자 살짝 당혹스러워 어쩔 줄 몰라하는 아기 사자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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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시코기가 나가려 하자 자기 허락 없이 못 나간다며 막아서는 고양이
자기 허락도 없이는 절대 집밖으로 나가지 못한다며 나가려는 웰시코기 강아지를 막아서는 고양이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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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고양이들에게 절대로 등 보이면 안되는 귀엽고 깜찍한 이유
바닥에 엎드려서 책을 펼쳐놓은 채 공부를 하고 있는 집사가 있습니다. 집사가 바닥에 엎드려서 공부를 한지 얼마나 됐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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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고양이들이 소파를 점거하고 있어 앉을 수가 없어요"
소파에 앉고 싶어도 도저히 앉을 수가 없는 집사가 있습니다. 집사는 왜 멀쩡한 소파를 놔두고 앉을 수가 없어 전전긍긍 앓고 있는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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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 떨어지고 날씨 쌀쌀하길래 강아지 옷 구입해 입혀봤더니 생긴 일
가을임에도 불구하고 아침 저녁으로 기온이 크게 떨어져서 쌀쌀하고 춥자 겨울옷을 미리 구비한 집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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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유리컵에 자기 얼굴 '불쑥' 집어넣고서 우유 먹는 중인 고양이
도대체 왜 이러는 걸까요. 보면 볼수록 두 눈을 휘둥그레 만드는 고양이의 생각지 못한 우유 먹방이 공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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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막만한 두 앞발로 멸치 붙잡고 '오물조물' 맛있게 먹는 중인 햄스터
세상에 이렇게 작고 귀여운 먹방이 어디 또 있을까. 집사가 챙겨준 멸치를 두 앞발로 꽉 붙잡은 다음 열심히 오물조물 먹는 햄스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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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타리에 뚤려 있는 구멍으로 길 지나가는 사람들 빤히 훔쳐보는 이 동물
여기 나무 울타리에 뚫려 있는 구멍 사이로 길을 지나가는 사람들을 뚫어져라 빤히 훔쳐보는 동물이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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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벌리고 벽에 기댄 채 집사가 일하는 모습 빤히 지켜보는 고양이
왜 많고 많은 곳 중에서 하필 집사가 일하고 있는데 옆에서 이러는 걸까요. 혹시 자기랑 놀아주지 않고 일만 하는 집사에게 심드렁이 난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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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반려견에게 '재산 1000억원' 상속하고 떠난 재벌 회장의 정체
반려견에게 무려 재산 1000억원 상당을 상속하고 떠난 재벌 회장이 있습니다. 자신의 재산 대부분을 반려견에게 물려준 것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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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운전사가 되어 매일 학교까지 아이 태워다 주는 래브라도 리트리버
정말 신기하게도 매일 같이 하루도 빠지지 않고 아이를 학교까지 태워다 준다는 강아지가 있습니다. 그것도 수레를 끌고 아이를 태워준다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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