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자의, 간만에 현대극 소식...제목은?'사조영웅전(射雕英雄传)'의 목염자로 한국에도 팬이 많은 중국 배우 멍쯔이(맹자의, 30)가 오랜만에 현대극으로 돌아온다. 신작 제목은 '해변무진하(海边无尽夏)'로 결정됐다. 텐센트비디오는 1일 공식 채널을 통해 맹자의가 주연을 맡은 드라마 '해변무진하'가 올여름 제작된다고 알렸다. 이 작품은 텐센트비디오가 2026년 하반기 제작하는 S플러스 등급 드라마다
이윤예·황양전첨 '빙호중생' 망작 확정전작 '초교전(楚乔传)'의 인기를 업고 지난달 공개된 중국 드라마 '빙호중생(冰湖重生)'이 망작으로 남게 됐다. 평점이 10점 만점에 2.9점까지 떨어지며 '초교전' 마니아들도 고개를 저었다. 8일 중국 드라마·영화 정보 사이트 더우반에 따르면, 리윈루이(이윤예, 26)와 황양톈톈(황양전첨, 18)이 주연을 맡은 '빙호중생'의 평점은 이날 기준 10점 만점
'빙호중생' 공개되자 '초교전'이 뜬 까닭이달 13일 한국에도 상륙한 중국 드라마 ‘빙호중생(冰湖重生)’이 기대 이하의 초반 성적을 내면서 전작 ‘초교전(楚乔传)’이 되레 역주행했다. 아이치이와 텐센트비디오를 통해 이달 8일 중국에서 공개된 ‘빙호중생’은 2017년 대히트한 드라마 ‘초교전’의 속편으로 많은 관심을 모았다. ‘초교전’ 마지막 장면에서 호수에 빠진 제갈모와 초교가 다시 만나며 벌어지
맹자의, '상공주' 촬영 도중 아찔한 사고중국 드라마 '사조영웅전(射雕英雄传)' 2017년판의 목염자 역으로 국내에도 잘 알려진 중국 배우 멍쯔이(맹자의, 29)가 촬영 중 사고를 겪었다. 맹자의는 8일 자신의 웨이보에 글을 올리고 새 고장극 '상공주(尚公主)' 촬영 도중 뒤로 넘어지는 사고를 당했지만 다행히 무사하다고 알렸다. 지난 8월 말 크랭크인 한 '상공주'는 맹자의와 동갑내기 배우 리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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