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일환 (1 Posts)
-
”북한 간부, 승진의 기쁨에 속옷바람으로..” 김정은에 충성을 맹세한 북한 新 장관 북한 노동당 고위 간부가 공식 행사에서 내복 차림으로 등장한 장면이 공개되면서 권력 내부 문화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해당 인물은 최근 정치국 상무위원에 오른 리일환으로 알려졌으며, 평양 새별거리 식수 행사에서 겉옷을 벗은 채 작업에 몰두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 장면은 단순한 작업 편의가 아니라 지도자 앞에서의 태도를 보여주는 상징적 행동으로 읽힌다. 결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