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가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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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2조 8천억 날리고 “한국에 도와달라 무릎꿇은 미군” 미 해군의 치명적 생산력 붕괴와 2조8천억 재앙 미국 해군은 355척 함대 유지 목표를 세웠으나, 현실은 구축함 1척 건조에 8년, 비용 3조 원을 초과하는 지옥이다. 헌팅턴 잉골스·제너럴 다이내믹스 등 7개 조선소가 인력 부족 3만 명, 도크 노후화로 작동률 40%에 그친다. 2025년 아리버추급 구축함 3척이 배수만 하고 정비 불가 상태로 방치, 차세대 -
마스가와 미군함 한국 제조 방안 제시에 조선기자재 상승! 최근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에 제일 바라고 있는 분야가 있습니다. 미국에서 제대로 된 배를 만들기 힘든 실정입니다. 이에 따라 한국과 일본에 제안을 했는데요. 그 중에서도 한국이 관련 기술을 볼 때 좀 더 참여를 바라고 있습니다. 한화가 미국에 직접 투자하고 배를 제작하기 위해 거액의 투자를 했고요. 한국도 마스가를 제안하며 훈풍이 불었습니다. 미국 법에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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