턱 뒤틀리고 이빨 옆으로 난 분추목 신종비틀린 턱에 옆으로 누운 이빨을 가진 기묘한 형상의 원시 양서류 화석이 학자들의 노력으로 신종으로 확인됐다. 미국 필드자연사박물관 제이슨 파르도 박사 연구팀은 최근 발간된 영국 왕립학회지 Royal Society Open Science를 통해 약 2억7500만 년 전 고생대 페름기에 서식한 분추목 타니카 암니콜라(Tanyka amnicola)를 소개했다.
고대 양서류, 대멸종 견디고 바다 건넜나고대 양서류의 일종 분추목이 바다를 건너 전 세계로 퍼져 나갔다는 가설을 입증할 자료가 나왔다. 분추목은 중생대에 번성한 다양한 양서류의 분류군이다. 스웨덴 국립자연사박물관(SMNH) 벤자민 키어 박사 연구팀은 26일 이런 내용을 담은 조사 보고서를 냈다. 이번 연구 성과는 이달 22일 국제 학술지 Journal of Vertebrate Paleontolo
나노티라누스, 티렉스 새끼 아니었나백악기 후기 공룡 나노티라누스는 티라노사우루스(티렉스)의 유체가 아닌 전혀 다른 공룡이라는 연구 결과가 또 나왔다. 나노티라누스의 정체는 지난 40년 넘게 고생물학자들이 논쟁을 이어온 주제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자연사박물관(NCMN) 고생물 연구팀은 지난달 30일 국제 학술지 네이처를 통해 나노티라누스의 종을 새롭게 분류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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