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소아메리카뜻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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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로 눌린 두개골, 멕시코 유적서 발굴 입방체로 변형된 약 1400년 된 사람 두개골이 멕시코 유적에서 나왔다. 인위적으로 인간의 머리뼈를 변형하는 풍습은 과거 세계 각지에서 다양한 이유로 유행했다. 멕시코 국립인류학역사연구소(INAH)는 16일 발굴조사 보고서를 내고 입방체 두개골을 가진 1400년 전 남성의 유골을 분석 중이라고 전했다. 해당 유골은 멕시코 북동부 타마울리파스주에 자리한 발콘 -
페코스 암각화, 장대한 우주관 담았나 아메리카대륙에서 가장 오래된 암각화는 4000년 넘게 메소아메리카 문명의 우주관에 지속적인 영향을 줬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미국 텍사스주립대학교 고고학자 캐롤린 보이드 교수 연구팀은 지난달 26일 국제 학술지 사이언스 어드밴시스(Science Advances)에 이런 내용을 담은 조사 보고서를 발표했다. 연구팀은 미국과 멕시코 국경의 리오그란데 강으로 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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